AD : 신생아 중국에서 예방접종 하기
최신지식 백두산 유가 스페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컴퓨터
카메라
통신기기
생활가전
가구 생활용품
식품,가공
농수축산
의류,악세사리
임신,유아용품
스포츠용품
의료 건강
사무용품
도서,음악
자동차 오토바이
여행,상품권
기계,설비
부동산
업소,매장용품
기타
   
  [정치/경제] 中, 제조업 도산 위기.공동화 심화
  글쓴이 : korbin25     날짜 : 15-02-25 13:24     조회 : 4505    

중국 제조업 기업들이 최근 줄줄이 도산 위기를 맞고 있고 제조업 공동화 현상도 심해지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지적했다.
2015년2월23일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에 따르면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 있는 일본의 시계제조 기업인 '시티즌'(CITIZEN)의 현지공장인 광저우시톄(西鐵)정밀이 춘제(春節.설) 직전 청산에 들어가 1천여 명의 직원들과 고용계약을 해지했다.
이 회사는 글로벌 전략 변화에 따른 구조조정 차원에서 청산을 결정했으며 현지 당국의 승인을 받아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3년 노키아의 휴대전화 부문을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MS)도 춘제 직전 노키아 둥관(東莞)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생산설비를 베트남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MS는 베이징(北京)에 있는 노키아 공장도 조만간 문을 닫을 것으로 알려졌다.
둥관과 베이징 등 두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9천여 명에 달한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장쑤(江蘇)성에 있는 휴대전화 부품기업인 쑤저우롄젠(蘇州聯建)과기가 도산을 선언, 이 여파로 둥관에 있는 계열기업 2곳이 잇따라 문을 닫기도 했다.
업계는 춘제 직전 둥관에서만 100개가 넘는 대형 기업들이 도산하거나 가동 중단에 들어간 것으로 추산했다.
이와 함께 안경, 신발, 라이터 생산으로 유명한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에 있는 제조기업들도 점점 쇠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중국경제망은 또한 파나소닉 등 일본 기업들은 자국으로 생산시설을 옮겨가고 나이키,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이 동남아시아나 인도 등에 공장을 새로 지으면서 중국의 제조업 공동화가 심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현상은 저렴한 인건비 등을 바탕으로 한 저비용 생산 메리트를 내세워 외국자본을 유치해 온 중국경제에 '위험 경고'를 보내는 것이라고 풀이하기도 했다.
아울러 전문가들은 사회 전반적인 개혁 심화 과정에서 적극적인 제조업의 발전방식 전환과 업그레이드 만이 제조업 공동화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앞서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달 초 중국의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8로 전월에 비해 0.3 포인트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2012년 10월 이후 2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한중갈등은 적이 중국에게 바라는 일..사드 출구전략 찾자북…
中학자, 北은 …
中, 中어선 기…
中 시진핑, 비…
中관변학자 …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시켜 탄생시킨 채소로 그 …
콜라비, 비타민…
호박씨, 뼈.미…
잎채소 속 질산…
콜레스테롤 감…
인간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살기를 원한다. 최근에는 장수…
건강한 장수자…
술과 토마토 같…
세계 최고의 건…
무좀.검버섯.배…